조동용 의원, 자동차 대체부품 수출규제 완화 촉구

  • 작성자 :총무담당관실
  • 작성일 :2021-09-13

세계 애프터마켓은 2017년 기준 1,104조 6천억(약 9,558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2030년까지 연평균 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국내 대체부품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은 상당부분 어려운 실정이다.





애프터마켓이란 기업들이 제품을 판매한 이후에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수요에 의해 만들어진 시장으로, 중고차, 자동차부품 등이 애프터마켓에서 주로 거래된다.





전라북도의회 조동용 의원(군산 3)은 제384회 임시회에서 「자동차 대체부품 해외수출 발목 잡는 규제 완화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며, 현 자동차부품산업이 가진 대기업 독과점식 구조의 문제점를 지적하며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