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심 의원, 감염병 운송업계 위기 노선버스 차령 연장 미봉책 내세워

  • 작성자 :총무담당관실
  • 작성일 :2021-07-29

“국토교통부가 사회적인 거리두기를 외치며 밀집도 최소화를 권고하는 정부와 다른 정책을 내세우며, 국민 안전은 물론 환경과 상용차 산업을 위협하는 역행적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