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기 의원, 진안의료원 도립화 촉구

  • 작성자 :총무담당관실
  • 작성일 :2021-06-10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 이한기 의원(진안, 더불어민주당)이 10일, 382회 정례회 도정질문을 통해 “도내 의료취약지역의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진안의료원의 도립화와 예산지원 대책이 시급하다”며 전북도 차원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진안, 무주, 장수 동부산악권 지역을 통틀어 상급종합병원과 일반종합병원은 단 한 곳도 없고 병원급으론 진안의료원이 유일하다.





이 밖에 정신병원, 치과병원, 한방병원 등도 전무하며 도내 14개 시군 중 무진장 세 곳만 요양병원이 없을 정도로 도내 동부산악권이 의료취약지 중 취약지로 전락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