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훈 의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용한 전주시외버스터미널 재건축 촉구

  • 작성자 :총무담당관실
  • 작성일 :2021-06-09

전라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 두세훈 의원(완주2ㆍ더불어민주당)은 9일 도정질문에서 전북의 관문인 전주시외버스터미널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활용해 재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의원에 따르면 전주시외버스터미널은 1973년 준공해 지은 지 벌써 48년이 지난 노후화된 시설로 이용객들의 안전 위협은 물론이고 열악한 승하차시설, 대기장소나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