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 의원, 플랫폼 배달노동자 안전보호대책 마련하라

  • 작성자 :총무담당관실
  • 작성일 :2021-06-09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종식(군산2) 의원은 지난 9일 전북도의회 제382회 정례회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정확한 실태조사를 기반한 안전 및 보호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종식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배달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배달시간에 쫓겨 위험천만한 주행을 하는 배달 오토바이는 플랫폼 배달노동자 자신과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