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우 의원, 고향사랑기부제와 관계인구육성 관심 가져야

  • 작성자 :총무담당관실
  • 작성일 :2021-05-12

전라북도 인구가 180만까지 붕괴되는 등 소멸위기가 가속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관계인구육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이 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라북도의회 문승우의원(더불어민주당, 군산4)은 “인구감소가 가속화 되어 가고 있고, 전라북도의 경우 최근 180만명까지 붕괴되었으며, 현재의 제로섬게임에 가까운 인구 유입 정책으로는 지방소멸을 막기 어렵다”고 말하며 그 대안책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관계인구 육성에 관심 가질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