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심 의원, 공무직 조례 제정 필요해

  • 작성자 :총무담당관실
  • 작성일 :2021-05-12

전북도가 공무직 조례 제정을 위한 과정에 타당한 이유 없이 미온적 태도를 보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2일(수) 전북도의회 최영심 의원(정의당·비례대표)은 “도청 정규직 전환과정 중 정부 방침과 노동자 요구를 고려하지 않아 작년 5월, 도지사와 면담을 통해 수용 의사를 확인했음에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자리 걸음”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