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국가철도망 전북 건의 사업 반영 총력전

  • 작성자 :총무담당관실
  • 작성일 :2021-05-10

전라북도의회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전북 건의 사업 반영을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송지용 의장과 최영일·황영석 부의장, 이정린 문화건설안전위원장은 10일 세종 정부종합청사에서 황성규 국토부 2차관(장관 대행)을 만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전북에서 건의한 사업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요구했다.